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신생 구단 NC 다이노스의 1호 기록을 기념할 수 있는 기회다.
NC 다이노스는 29일 "구단 창단 후 달성된 9개의 2013 정규리그 공식 첫 1호 기록을 기념하여 기념구 세트 상품을 출시하였다"고 발표했다.
이번 기획상품은 첫 기록이 수립된 일시, 선수 등 기록내용이 인쇄된 9개의 기념구를 고급 케이스에 담아 세트로 구성되었다.
판매가격은 선수의 친필사인 포함여부에 따라 26만 9000원 또는 19만 9000원이며, 총 99세트만 한정 판매한다.
본 상품은 5월 30일 13시부터 NC다이노스 온라인샵(http://dinos.baseball365.co.kr/event/2013first.asp)을 통해 예약 판매된다.
▲ NC 다이노스의 1호 기록
첫 안타 – 모창민 (4월 2일 마산 롯데전)
첫 도루 – 이현곤 (4월 2일 마산 롯데전)
첫 득점 – 이현곤 (4월 3일 마산 롯데전)
첫 타점 – 김태군 (4월 3일 마산 롯데전)
첫 희생타 – 노진혁 (4월 3일 마산 롯데전)
첫 홈런 – 조평호 (4월 5일 대구 삼성전)
첫 승리 – 이재학 (4월 11일 잠실 LG전)
첫 홀드 – 문현정 (4월 11일 잠실 LG전)
첫 세이브 – 김진성 (4월 13일 마산 SK전)
[사진 = NC 다이노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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