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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임신 5개월차에 접어든 배우 한채영이 변함없는 매력을 과시했다.
한채영은 최근 패션매거진 'W 코리아'의 100호 발행 기념 화보를 촬영했다. 한채영은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의 뮤즈가 되어 이국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의상을 입고 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하의에는 서로 다른 크기의 스트라이프가 믹스된 플리츠 스커트를 입었다.
허리 벨트와 슈즈는 화이트로 매치해 청량감이 느껴지는 썸머룩을 제안했다. 임산부임에도 불구하고 탄력 있는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채영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채영 임산부 맞아? 탄력 몸매 멋지다", "비율이 좋아서 꼭 마네킹 같다", "한채영 스트라이프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3월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건강검진차 찾아간 병원에서 임신 11주라는 소식을 전달 받았다"며 결혼 6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채영 화보. 사진 = W코리아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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