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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백도빈이 영화 '콩나물'에 캐스팅됐다.
백도민은 '콩나물'에서 30대 야채장수 남혁 역을 맡았다. 전국을 떠돌아 다니며 소아마비로 걷지 못하는 아들을 홀로 정성껏 키우는 인물이다.
고아로 자라 받은 사랑이 없었던 자신의 과거 탓에 더욱 애틋한 부성애를 가진 남혁을 백도빈은 특유의 깊은 내면연기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장희진, 이기우, 백도빈 주연 '콩나물'은 사랑하는 아내를 불의의 사고로 잃고 남겨진 딸과 안간 힘을 다해 함께 살아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6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영화 '콩나물'에 캐스팅 된 백도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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