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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가수 백지영(37)이 2세에 대한 소망을 밝혔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2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결혼식에 앞서 백지영과 정석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소감을 전했다.
백지영은 2세에 대해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다. 아직 성별은 모르지만 정석원 닮은 아들을 낳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1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뒤 2년이 넘는 열애 끝에 결혼한다.
이날 두 사람의 결혼식 주례는 MBC 김영희 PD가, 사회는 배우 김성수와 그룹 DJ DOC 김창렬이 맡아 진행하며 축가는 성시경과 김범수가 맡았다.
현재 임신 12주차인 백지영은 신혼여행을 출산 이후로 미뤘다. 그는 결혼 후 활동을 최소화하고 건강관리와 태교에만 집중할 계획이다.
[이날 결혼하는백지영과 정석원.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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