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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지우가 11일 진행되는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 대 우즈베키스탄'을 응원했다.
이날 지우가 출연하는 KBS 2TV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극본 최수영 연출 권재영 강봉규 서주완)이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 중계로 인해 결방했다.
이에 지우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못 봐서 더욱 기다려지는 '일말의 순정' 내일 본방사수 해주실거죠? 저도 오늘은 대한민국 축구 경기를 열심히 응원하려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우는 여름 교복 차림으로 주먹을 쥔 채 응원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지우 귀엽네" "교복이 정말 잘 어울려요" "요즘 '일말의 순정' 진짜 재밌어요" "지우 덕분에 오늘 한국이 이기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우는 소꿉친구 준영(이원근)과 첫사랑 필독(필독)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정순정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축구 응원 셀카를 공개한 지우. 사진 = 지우 트위터]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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