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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남성 5인조 하이브리드 밴드 레드애플(Led apple) 멤버 한별이 방송인 강예빈과 아찔한 모습을 연출했다.
한별은 13일 공개된 신곡 ‘배드 보이즈’(Bad boys) 티저 영상 속에서 강예빈과 귓속말을 나누고 백허그를 하는 등 야릇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30초 분량의 이 티저는 앞서 19금 판정을 받았다.
특히 강예빈은 몸매가 드러나는 튜브탑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한별과 과감한 스킨십을 나눴으며 영상 도입부에선 현란한 봉춤을 고혹적으로 소화하는 등 특유의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히트 메이커 조영수가 작곡한 레드애플의 ‘배드 보이즈’는 라틴 댄스 음악과 록 적인 요소가 가미된 흥겨운 댄스곡이다.
레드애플은 오는 17일 신곡 제목과 같은 3번째 미니앨범 ‘배드 보이즈’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강예빈과 아찔한 모습을 연출한 레드애플 한별. 사진 = 휘애드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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