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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연습실 CCTV를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애프터스쿨은 13일 소속사를 통해 연습실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폴 댄스' 연습을 하다 부상을 입은 주연의 모습부터 멤버들이 함께 모여 폴 위에서 간식을 먹고, 누워서 쉬는 장면까지 다양하게 담겼다.
애프터스쿨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평소 연습실 풍경이 공개되며 팬들에게 친근감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나나와 이영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폴 퍼포먼스 연습을 하며 완벽한 호흡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애프터스쿨은 이날 낮 12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첫사랑(First Love)' 음원을 공개하고,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 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연습실 풍경을 공개한 애프터스쿨. 사진 = 플레디스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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