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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로이킴이 첫 번째 정규앨범으로 6월 가요대란에 합류한다.
13일 로이킴 소속사인 CJ E&M 음악사업부문 측은 "로이킴이 6월 말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현재 막바지 작업 중에 있다"며 "'봄봄봄' 못지않은 다양하고 멋진 곡들로 가득 채웠다"고 밝혔다.
이어 정규 앨범 작업 과정에 대해 "로이킴이 지난 4월 '봄봄봄' 이후 앨범 준비에 매진해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로이킴은 넬을 시작으로 씨스타, 애프터스쿨, 아이비, 이승철, 울랄라세션, YB 등이 컴백해 활동하고 있는 일명 '6월 가요대란'에 합류하게 됐다.
로이킴은 지난 4월 발표한 데뷔싱글 '봄봄봄'으로 각종 음악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신세대 음원 강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한편 로이킴은 정규 앨범 발표와 함께 오는 7월 6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 대전, 대구에 걸쳐 총 4개 도시 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
[6월 말 정규앨범으로 컴백하는 로이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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