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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김향기가 MBC 새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 첫 방송 소감을 밝혔다.
김향기는 12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도 열심히 촬영하고 왔습니다. '여왕의 교실' 보셨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왕의 교실' 파이팅! 심하나 파이팅! 많이 사랑해주세요. 내일도 다음주도 끝날 때까지 '본방 사수' 해주세요"라고 적었다.
'여왕의 교실'에서 김향기는 밝은 성격의 명랑한 반장 심하나를 맡았다. 초등학교 생활의 마지막인 6학년을 즐겁게 보낼 기대에 부풀었지만 차가운 담임 마여진(고현정) 교사를 만나면서 파란만장한 학교 생활을 보내게 되는 인물이다.
이날 첫 방송된 '여왕의 교실'에서 김향기는 오동구(천보근)의 장난으로 연필이 모두 부러져 시험 문제를 풀지 못하는 바람에 마여진 교사의 지시에 따라 꼴찌 반장이 돼 우여곡절을 겪는 심하나를 어린 나이답지 않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소화해냈다.
[배우 김향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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