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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팝스타 저스틴 비버(19)가 마일리 사이러스(20)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특히 사이러스는 리암 헴스워스의 약혼녀라 불륜설까지 번지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인 TMZ닷컴은 12일(이하 현지시각) 비버가 지난 주말 사이러스와 만나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9일 새벽 LA의 한 호텔 클럽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단둘만 자리를 빠져나갔다. 두 사람의 모습은 파파라치들에게 포착됐고, 두 사람의 밀회를 본 목격자들은 “아주 가까워 보였다”고 증언했다.
이와 관련해 사이러스 측은 이와 관련해 “리암 헴스워스와 약혼은 유효하다”고 부인했다.
하지만 지난해 여름 약혼한 사이러스와 헴스워스는 불화설이 불거진 상태다.
한편 비버는 최근 여자친구 셀레나 고메즈와 재결합했지만 결국 헤어진 상태로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위), 리암 헴스워스-마일리 사이러스. 사진 = gettyimages/멀티비츠]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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