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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박신혜의 촬영장 미모가 공개됐다.
박신혜의 소속사 S.A.L.T.(솔트) 엔터테인먼트는 13일 청초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박신혜의 음료 광고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최근 인천 송도에서 음료 CF 촬영을 가졌다.
사진 속 박신혜는 현장 스케치 사진임에도 화보 속 한 장면처럼 아름답다. 빨대로 음료수를 마시는 모습, 카메라를 보고 환하게 웃는 모습, 셀카를 찍는 모습 등이 박신혜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박신혜의 촬영장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신혜 실물미모 대박!", "역시 자연미인 박신혜, 뭐라고 설명할 수 없는 예쁨이 있다는…", "그냥 찍어도 화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선보였다.
90년생 대표 배우로 사랑받고 있는 박신혜는 2013년 베지밀 새 모델이 되며 잡화, 의류, 화장품, 자동차 보험에 이어 음료까지 각 분야를 섭렵하는 광고계의 워너비 스타임을 입증했다.
올초 영화 '7번방의 선물'과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사랑받은 박신혜는 아시아 투어를 통해 필리핀, 일본, 중국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고, 오는 29일에는 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박신혜는 또 차기작으로 SBS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가제) 출연을 결정했다. '상속자들'은 '파리의 연인',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배우 박신혜. 사진 = S.A.L.T. 엔터테인먼트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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