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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할리우드 스타 키이라 나이틀리(28)가 쇼킹한 레스비언 섹스신을 펼친다.
영국의 데일리 스타는 최근 뮤지션 제임스 라이튼(29)과 결혼한 키이라 나이틀리가 16세의 신성 여배우인 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와 새 영화 '래기스(Laggies)'에서 진한 키스를 퍼붓는 등 애정신이 담긴 장면을 촬영한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한 측근은 데일리 스타를 통해 "아직 구체적인 육체적 접촉 콘티는 나오지 않았지만, 두사람의 러브 액션이 나올 예정"이라며 "아마 매우 선정적이라, 남성팬들이 심히 당혹해 할 것이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키이라 나이틀리는 영화에서 남자친구의 청혼에 이은 경계를 풀고 집을 뛰쳐나와 일군의 10대들과 어울리는 도망간 예비신부 역을 맡았다. 이 역은 당초 앤 해서웨이가 제안받은 것으로 그녀가 역할을 그만두자, 키이라 나이틀리 잽싸게 꿰찬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밴드 클락슨의 멤버인 제임스와 결혼한 직후 키이라는 당초 신혼생활을 여유있게 즐기려 웬만한 할리우드 시나리오를 거절해왔으나, 이번 영화는 꽤 마음에 들어했다고 한다.
한편 16세의 클로이 모릿츠는 2010년 영화 '킥 애스 : 영웅의 탄생'에 출연하며 당시 13세의 나이에 욕설 많고 상스러운 범죄수사대 암살녀 역을 맡아 논란이 됐었다.
[키이라 나이틀리. 사진 = 영화 '데인저러스 메소드'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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