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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하지영이 '복근 만들기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퀸 '매거진 퀸-퀸즈나인' 녹화에서는 남자들이 생각하는 '이성에게 섹시함을 어필하는 부위 BEST9'을 주제로 대화가 이뤄졌다.
하지영은 섹시한 남성미의 상징인 복근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복근 라인을 따라 긁으면 복근이 생긴다. 유명 톱 배우도 급할 때는 복근 라인을 긁어 돋보이게 만든다"고 말했다.
이에 김민아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도 "배에 붙이고 자면 다음날 '왕(王)'자가 생기는 아이디어 상품이 있다"고 해 이야기의 신빙성을 더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MC들은 "최근에는 복근 수술도 있다더라", "마른 남자는 기본적으로 복근이 있다" 등의 발언으로 남성의 섹시함에 대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진행했다.
하지영이 공개하는 '복근 만들기 비법'은 14일 오후 9시 '매거진 퀸-퀸즈나인'에서 방송된다.
[방송인 하지영. 사진 = MBC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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