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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중화권 톱스타 성룡(59, 청룽)이 자신의 일생을 담은 뮤지컬을 제작한다.
미국 NBC뉴스의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성룡은 지난 11일 뉴욕 홍콩 경제무역사무소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뮤지컬 제작을 공식발표했다.
성룡의 뮤지컬은 그가 1998년 발표한 자서전 ‘아이 엠 재키찬: 마이 라이프 인 액션’을 기반으로 제작된다.
또, 액션 스타가 되기 까지 부모의 노력과 북경 오페라 학교 재학 시절 등도 공개된다.
[성룡.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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