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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정아, 주연, 유이, 레이나, 나나, 리지, 이영, 가은)이 리더 정아가 열애설이 불거졌던 아이돌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와 편한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애프터스쿨은 1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6번째 맥시 싱글 앨범 '첫사랑'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정아는 "온유와 압구정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는데 사이가 어색해 지지는 않았나"는 질문에 "워낙 오래 전부터 굉장히 친하게 지냈었고, 동생으로서 잘 지냈기 때문에 그 일이 있다고 해서 어색해 진 것 없다. 편하고 친한 사이로 돌아가서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정아와 온유는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양 측 소속사 모두 즉시 부인하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정아가 속한 애프터스쿨은 이날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첫사랑'의 컴백 무대를 꾸민다.
[그룹 샤이니 온유(왼쪽)과 열애설이 불거진 애프터스쿨 정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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