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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세호 기자] 미스아시아 출신 배우 홍이주가 사직구장 시구자로 나선다.
롯데 자이언츠는 13일 "오는 6월 14일부터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주말 3연전을 맞아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홍이주는 마지막 16일 시구자로 선정됐다.
홍이주는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대풍수', 영화 '비스티 보이즈' 등에 출연했으며 부산로봇산업협회 홍보대사, 부산영화영상산업협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홍이주의 시구에 앞서 14일에는 '세계헌혈자의 날' 기념 시구 행사가 열린다. 17세에 처음 헌혈을 시작해 현재 155회 참여한 이윤진(33) 씨가 시구를 맡고, 인도네시아 출신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다문화가정 아동 손수성(8) 군이 시타자로 나선다.
이어 15일 콜핑 매치데이에는 경기 당일 콜핑과 연계한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캠핑용품을 제공한다. 시구는 박만영 콜핑 대표이사가 나선다.
[홍이주. 사진 = 홍콩 ATV 방송 캡쳐]
김세호 기자 fam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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