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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김광규가 서울대 강의에 나섰다.
13일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광규는 최근 지인에게 서울대 강의를 의뢰 받고 깊은 고민에 빠졌었다.
학식이 짧아 밴드 부활의 김태원과 함께 '양가클럽'에 소속되어 있던 김광규는 이에 '서울대 울렁증'을 극복하기 위해 평소 친분이 있던 개그우먼 조혜련을 찾았다.
조혜련은 수많은 강의 경력과 노하우를 앞세워 김광규에게 철두철미한 '스파르타 교육'을 펼쳤다. 조혜련의 수업으로 힘을 낸 김광규는 비장의 무기로 서울대 강단에 섰다는 후문이다.
서울대 강의 때문에 고민에 빠진 김광규의 모습은 14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배우 김광규.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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