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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가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신화는 케이블 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엠카)에서 정규 11집 타이틀곡 '디스 러브'로 6월 첫째주에도 1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13일 방송된 '엠카'에서 신화는 지난주 '드림콘서트' 방송으로 받지 못했던 1위 트로피를 뒤늦게 전달 받고 감격스런 소감을 전했다.
멤버 이민우는 "'엠카'에서 3번이나 1위 영예를 얻을 수 있게 해준 신화창조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하며 "과거 '브랜드뉴' 활동 때 받은 이후로 트리플 크라운은 10년만이다. 이런 의미깊은 상을 받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신화는 오는 8월 3일과 4일 양일간 아시아 투어 피날레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2013 GRAND FINALE THE CLASSIC in SEOUL'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오는 22일 중국 상하이에서 아시아 투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엠카'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신화.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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