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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보컬그룹 2AM의 정진운이 가상 아내인 배우 고준희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녹화차 일본으로 가상 신혼여행을 떠난 정진운, 고준희 부부는 '세 개의 하트스톤를 찾으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전설을 듣고 '하트스톤' 찾기에 나섰다.
하지만 알고 보니 세 번째 '하트스톤'은 정진운이 준비한 사랑의 메시지였고, 이를 발견한 고준희는 놀라서 말을 잇지 못했다.
정진운은 고준희에게 "나랑 결혼해줄래?"라며 즉석에서 프러포즈를 했고, 깜짝 선물까지 준비해 고준희에게 감동을 줬다.
정진운, 고준희 부부의 로맨틱 프러포즈는 15일 오후 5시 10분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방송된다.
[보컬그룹 2AM 정진운(왼쪽), 배우 고준희.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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