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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배우 윤세아가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팀에게 족발 150인분을 전했다.
윤세아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새벽엔 족발과 두유로 몸보신 좀 해볼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세아는 촬영의상을 입고 엄청난 양의 족발과 두유를 들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윤세아는 드라마 팀을 위해 족발 150인분과 두유를 준비했다. 더운 날씨에 힘들게 고생하는 스태프와 출연진을 배려한 것이다.
윤세아는 '구가의 서'에서 최강치(이승기)의 모친 윤서화 역으로 출연 중이다.
[족발을 선물한 윤세아. 사진 = 윤세아 트위터]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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