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근영 심판이 퓨처스리그로 강등됐다.
KBO(한국야구위원회) 심판위원회는 15일 LG-넥센전서 오심을 한 박근영 심판을 퓨처스리그로 보냈다. 판정 논란이 심해지자 자체적으로 징계를 내린 것이다. KBO의 징계는 추후 이뤄질 전망이다.
박근영 심판은 15일 경기서 2루심을 맡았다. 5회말 0-0이던 2사 만루 상황에서 박용택의 3루 땅볼에 이은 2루 포스 아웃을 세이프로 판정해 논란이 일었다. 느린 그림으로 볼 때 명백히 세이프였다. KBO 심판위원회도 이를 인정했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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