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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2NE1 멤버 박봄과 산다라박의 세트장 쪽잠이 포착됐다.
박봄은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Napping..so hard(Dara&Bom)"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 대해 산다라박은 "잠자는 세트장의 공주…가 너무 자서 얼굴이 부었어"라는 반응을 보였고, 이에 박봄은 "그래도 넌 원래 예뻐"라며 대화를 이어갔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 한편에서 잠을 청하는 박봄과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 중 잠깐의 수면이기에 박봄과 산다라박은 메이크업을 채 지우지도 못한 모습이다.
한편, 2NE1은 7월 초 레게 풍의 신곡 '폴링 인 러브(Falling in love)'를 발표할 예정이다.
[걸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왼쪽)과 박봄. 사진출처 = 박봄 트위터]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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