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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가 2년 연속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의 레드카펫을 밟는다.
'무서운 이야기2'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무서운 이야기2'가 제 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월드 판타스틱 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김성호, 김휘, 정범식, 민규동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무서운 이야기2'는 각 감독의 독창적인 개성을 살린 연출력으로 기존 공포영화의 전형적인 공식에서 탈피한 공포를 선사, 웰메이드 한국 공포영화 시리즈의 탄생을 알린 바 있다.
앞서 지난해 개봉한 '무서운 이야기'는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영화 '무서운 이야기2' 포스터.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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