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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손은서가 드라마 촬영장에서 청순미를 발산했다.
손은서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20일 JTBC 월화미니시리즈 '그녀의 신화'(극본 김정아, 연출 이승렬) 주연배우 손은서의 첫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손은서는 지난 19일 첫 촬영 현장에서 청순미와 함께 한결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손은서는 "드라마 첫 촬영은 항상 설레이는 것 같다. 즐거운 첫 촬영 이었던 만큼 '그녀의 신화'에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녀의 신화'는 '질투', '파일럿', '예감', '애드버킷' 등 우리나라 트렌디 드라마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승렬 감독이 지난 2005년 '해변으로 가요' 이후 선보이는 작품이다.
여주인공들의 성공 스토리를 통한 감동과 그들을 둘러싼 가족의 엇갈리는 운명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힐링 드라마로, 손은서가 운명을 거스르며 자신의 꿈을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감추어야만 하는 은경희 역으로 출연한다.
[드라마 첫 촬영 현장의 손은서. 사진 = 가족엑터스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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