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2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신한생명 프로모션 데이' 행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SK는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신한생명과 함께 인천지역 우수고객 및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노인복지관 어르신 등 2500여명을 문학야구장으로 초청해 야구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고객 자녀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은 SK 와이번스의 선발 출장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나설 때 동행하는 스타팅 라인업 이벤트와 선발 출장 선수들과 직접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위닝로드 타임에 참여한다.
애국가는 신한금융그룹 합창단인 신한콰이어 18명과 인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0명이 제창하며, 경기 전 시구와 시타는 지체장애인 1급인 김재필 한국장애인장학회 인천시협회장과 아들인 김홍영 군이 각각 맡는다.
[사진=SK 와이번스 엠블렘]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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