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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밴드 부활 리더 김태원이 배우 이성재와 서인국과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는 친목 도모를 위해 1박 2일 워크숍을 떠나는 멤버들의 이야기가 카메라에 담겼다.
이날 워크숍에는 철학자인 강신주 박사가 함께한 가운데 멤버들은 그동안 어디서도 밝힌 적 없는 고민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과정에서 김태원은 '가장 어색한 사람'으로 이성재와 서인국을 지목해 두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성재는 김태원의 지목에 섭섭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멤버들은 막내 서인국과의 나이 차를 극복하는 것이 어렵다는 김태원을 위해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는 등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의 1박 2일 워크숍이 공개될 '나 혼자 산다'는 21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MBC '나 혼자 산다'의 김태원, 가수 데프콘, 방송인 노홍철, 배우 이성재, 서인국, 김광규(왼쪽부터).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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