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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뭐든지 금방 질린다는 고민을 토로했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혼자만 살던 '무지개' 회원들이 삶의 지혜와 친목 도모를 위해 1박2일로 워크숍을 떠났다.
이번 워크숍은 '무지개' 동호회 노홍철 회장의 준비로 강사진과의 알찬 시간들로 꾸려졌다. 특히 '철학계의 아이돌' 강신주 박사의 수업시간에는 '무지개' 회원들이 그동안 어디서도 밝힌 적 없는 고민을 털어놓고 해결안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노홍철은 뜻밖의 고민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노홍철은 "뭐든지 금방 질린다. 프로그램도 오래 잘되는 거 싫다. 하나쯤 망해서 새로운 거 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연애도 2년 이상 하면 사랑이 식는다"고 밝혀 현장을 충격에 빠트렸다.
1박2일로 떠난 '나 혼자 산다' 워크숍은 21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방송인 노홍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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