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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2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예스병원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넥센 히어로즈 구단 후원사로 참여중인 예스병원은 이날 '예스병원데이' 이벤트를 기념해 예스병원이 실시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알게 된 정솔민(16) 학생이 시구를 하고, 예스병원 김민수(38) 원장이 시타를 실시 할 예정이다.
또한 예스병원 임직원 및 서울구로노인종합복지관 회원 150여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해 응원을 펼치며,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당첨자에게 건강검진권 5매를 증정할 예정이다.
예스병원은 현재 넥센 선수단의 건강관리와 부상 발생 시 장기공명영상(MRI) 촬영 등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엠블렘]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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