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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혼성그룹 쿨 멤버 이재훈이 홈쇼핑을 통해 족발 사업을 시작했다.
20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요식 사업가로 변신한 이재훈이 자신의 이름을 건 '이재훈의 돼지콧구멍족발'을 론칭했다.
이재훈은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자신의 족발집이 유명세를 타며 호황을 맞자,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홈쇼핑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이에 이날 오후 '이재훈의 돼지콧구멍족발'은 현대홈쇼핑을 통해 첫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이재훈은 오는 8월 음반 발매를 목표로 녹음을 진행 중이다.
[홈쇼핑을 통해 족발 사업을 시작한 이재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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