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최진행이 동점 투런포를 작렬했다.
한화 최진행은 20일 대전 KIA전서 0-2로 뒤지던 4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KIA 선발투수 윤석민을 상대로 볼카운트 1B에서 2구째를 걷어올려 비거리 120m짜리 좌월 동점 투런포를 날렸다. 시즌 5호.
최진행의 홈런으로 한화는 5회말 현재 KIA와 2-2로 팽팽하게 맞서있다.
[최진행.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