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문학 김진성 기자] 김태완이 시즌 첫 홈런을 쳤다.
삼성 김태완은 20일 인천 SK전서 4-2로 앞선 8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SK 투수 최영필을 상대로 볼카운트 1S에서 2구째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쳐냈다. 김태완의 올 시즌 첫 홈런이다. 비거리는 120m. 삼성은 8회초 현재 SK에 5-2로 앞서있다.
[김태완. 사진 = 문학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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