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문학 김진성 기자] “이승엽의 352호 홈런을 축하한다”
류중일 감독도 이승엽의 352호 한국야구 개인통산 최다홈런 신기록 달성을 축하했다. 삼성은 20일 인천 SK전서 이승엽의 3회 윤희상을 상대로 기록한 스리런포에 힘입어 5-2로 승리했다. 최근 2연패에서 벗어났다. 2위 넥센에 3경기 차로 달아났다. 선발투수 아네우리 로드리게스도 시즌 3번째 퀼리티스타트에 성공했고, 김태완도 시즌 첫 홈런을 날렸다. 오랜만에 투타조화가 맞아떨어졌다.
경기 후 류중일 감독은 “이승엽의 352호 홈런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경기 후반 김태완의 홈런도 정말 좋았다”라고 했다. 삼성은 21일 대구 LG전서 윤성환을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류중일 감독. 사진 = 문학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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