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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주아민(29)이 결혼하는 소감을 전했다.
주아민은 결혼식 당일인 2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몇시간 후면…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흑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주아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밝게 웃고 있는 그의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주아민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청담동 비욘드뮤지엄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주아민의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장교 출신 재미교포로 현재는 한 엔지니어링 기업에서 근무 중이다.
앞서 주아민은 결혼 발표 후 "이제는 더 많이 주고 더 많이 나누는 더 기쁜 인생을 살도록 노력하겠다.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다. 잘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결혼 진짜 축하합니다" "행복해보인다" "잘 사세요" "언니 진짜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했다.
패션 잡지 모델로 활동한 주아민은 케이블채널 엠넷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 패션엔 '사심연구소' 등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결혼식을 몇 시간 앞두고 소감을 전한 배우 주아민. 사진출처 = 주아민 트위터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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