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NC의 지역 밀착 행보는 계속된다.
NC 다이노스와 대장경세계문화축전 조직위원회는 26일 오전 경남발전연구원 조직위 사무실에서 대장경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NC 다이노스 관계자 및 조직위 관계자 20여명이 참석 하였으며 NC 다이노스 배석현 단장과 대장경 조직위원회의 김이수 집행위원장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으로 조직위는 NC에게 홍보비 지원과 각종 행정지원을 약속했으며, NC는 축전 홍보 및 입장권 구매를 협조할 예정이다. 또한 7월 초 부터는 NC 다이노스의 홈 구장인 마산종합운동장내 축전 광고 노출을 약속했다.
배석현 NC 단장은 "위대한 문화유산인 팔만대장경을 알리는 의미있는 축전인 대장경세계문화축전을 지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축전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이수 집행위원장은 "경남 도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NC 다이노스의 대장경 축전 성공을 위한 협조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우리 조직위원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축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달라"고 전했다.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