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화가 팬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화는 6월 29일부터 구단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팬 체험 이벤트인 크로스오버 투어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실시한다.
크로스오버 투어프로그램은 구단의 역사 자료가 전시된 이글스 사료관과 천연잔디 교체, 펜스 확장 등 2차 리모델링을 마친 대전구장을 둘러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어 구단의 미래를 책임 질 많은 선수들이 땀을 흘리고 있는 서산전용연습구장 시설을 직접 체험하고 경기를 관람하게 된다.
크로스오버 프로그램은 3가지 코스로 구성됐다. 경기 일정에 따라 퓨처스리그 경기를 관람하는 A코스와 서산구장 투어 및 1군 경기를 관람하는 B코스, 비 시즌 선수단 훈련 참관과 사료관을 관람 할 수 있는 C코스가 있다. 투어 형태는 무료 초청 투어와 유료 투어로 구분한다. 월 1회씩 격주로 실시한다.
특히 29일에 실시하는 투어프로그램은 첫 행사를 기념해 구단 열혈 팬들을 대상으로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 할 예정이다.
[한화 로고. 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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