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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힙합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동료인 다이나믹 듀오의 신보를 극찬하고 나섰다.
타블로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일 저의 절친들 다듀의 앨범이 나옵니다. 명반입니다. 1등 만들어주자"라는 메시지를 게재했다.
다이나믹 듀오는 1일 낮 12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정규 7집 앨범 타이틀곡 'BAAAM'을 공개하고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다.
'BAAAM'은 매력이 넘치는 여자에게 마음을 빼앗긴 남자의 애타는 심리를 표현한 힙합곡이다. 특히 강한 비트 위에 현악기와 UV의 뮤지가 직접 연주한 보코더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인다.
이번 앨범에는 걸그룹 씨스타 효린을 비롯해 프라이머리, 슈프림팀, 자이언티, UV의 뮤지 등 초호화 피처링 군단이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타블로는 현재 새 앨범을 위해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운데)와 개코(오른쪽)의 컴백을 응원한 에픽하이 타블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아메바 컬쳐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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