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유진형 기자] 남자농구대표팀 박찬희(왼쪽)와 조성민(오른쪽)이 '2013 윌리엄존스컵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내고 있다.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2013 윌리엄존스컵 대회'는 오는 8월 1~11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제27회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실시하는 전지훈련의 성격을 띄고 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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