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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숨바꼭질'(감독 허정 제작 스튜디오 드림캡쳐 배급 NEW)이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숨바꼭질'은 남의 집에 몸을 숨기고 사는 낯선 사람들로부터 내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한 두 가장의 숨가쁜 사투를 그린 스릴러 영화다.
지난 3일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으며, 5일 약 71만 클릭을 기록해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
'숨바꼭질'은 배우 손현주의 첫 스크린 단독 주연작이다. 지난해 SBS '드라마' 추적자로 연기대상을 수상한 손현주는 차기작으로 '숨바꼭질'을 택했다. 그는 사라진 형의 행방을 추격하던 중 숨바꼭질 암호를 발견하는 성수 역을 맡았다.
또 문정희가 실종된 성수의 형과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웃 주희로 분해 손현주와 함께 각자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한 사투를 펼친다. 내달 14일 개봉.
[영화 '숨바꼭질' 예고편. 사진 = 네이버 영화 '숨바꼭질' 예고편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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