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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이하 '맨친')에 아이돌들이 대거 투입됐다.
5일 SBS에 따르면 '맨친' 멤버들은 최근 다이빙 대회를 개최, 아이돌그룹 2PM, 2AM, 엠블랙, 인피니트, 걸그룹 씨스타, 레인보우 등과 다이빙 대결을 벌였다.
이날 아이돌 그룹과의 다이빙 대회를 위해 혹독한 훈련을 받은 '맨친' 멤버들은 다이빙 경험이 전무한 아이돌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확신했다.
그러나 아이돌그룹 멤버들은 타고난 운동 신경으로 겁 없이 다이빙대 위에서 뛰어내리는가 하면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완벽하게 입수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맨친' 멤버들 역시 그동안 훈련을 통해 쌓아온 다이빙 실력을 발휘하며 팽팽한 접전을 벌였다.
한편 '맨친' 멤버들은 오는 11일 열리는 제 1회 '김천 국제 마스터즈 다이빙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맹훈련 중이다.
'맨친' 멤버들과 아이돌그룹 멤버들의 다이빙 대결이 담긴 '맨친'은 오는 7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맨친'과 아이돌그룹 멤버들의 다이빙 대결. 사진 = SBS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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