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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보이스코리아' 시즌1 우승자 출신 가수 손승연이 과거 윤후와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 화제다.
손승연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아빠 어디가' 보다가 엄마께서 윤후랑 저 어릴 때랑 좀 닮은거 같다고 해서 올려봅니다.ㅎ 저도 윤후 팬인데 실례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외모는 모르겠는데 어릴 때 윤후 못지않은 먹방 어린이였던게 생각나네요ㅋㅋ"라는 글과 함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승연은 동글동글한 얼굴형과 통통한 볼살, 귀여운 눈웃음 등 여러 면에서 윤후와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헤어스타일만 짧으면 윤후라 해도 무색할 만큼 닮은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머리 묶은 윤후네요. 귀엽당~", "윤후 누나라고 해도 믿겠어요", "정말 똑같네요. 인정!"이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후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가수 윤민수의 외아들로, 방송 출연 이후 귀여운 외모에 먹방 식성, 통통 튀는 언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손승연은 10일 9개월만에 래퍼 MC스나이퍼가 피처링에 참여한 신곡 '미친게 아니라구요'를 공개하며 컴백 활동에 나선다.
[윤후 닮은꼴 어린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손승연(위). 사진 출처 = 손승연 트위터, 포츈 엔터, 네오파인 엔터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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