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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짐승돌' 2PM이 클라라가 꼽은 '바캉스 워너비 스타' 1위로 꼽혔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SBS E! 'K-STAR news' 랭킹 코너 '착하게 살자' 녹화에서는 바캉스를 함께 떠나고 싶은 스타 명단을 공개했다.
지난주 랭킹쇼에서 핫바디 부문 1위를 차지한 클라라가 등장해 바캉스 함께 가고 싶은 연예인으로 2PM을 꼽았다. 클라라는 "여섯 멤버의 몸이 전체적으로 훌륭한 것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2PM은 또 길거리 시민들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역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해 바캉스지에서 빛이 날 스타 1인자임을 증명했다.
'국민 첫사랑' 미쓰에이의 수지는 남자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2PM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수지와 함께라면 진정한 '힐링 바캉스'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게 시민들의 대답이었다.
바캉스를 함께 떠나고 싶은 스타가 공개될 'K-STAR news'는 10일 밤 11시 방송된다.
[2PM과 바캉스 떠나고 싶다고 밝힌 클라라(왼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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