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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방송인 하하와 개그맨 지석진, 가수 김종국, 개리 등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멤버들이 홍콩으로 출국한다.
12일 오전 하하의 소속사 콴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하하와 지석진, 김종국, 개리는 13일 홍콩에서 열리는 '런닝맨' 팬미팅을 위해 출국한다. 앞서 '런닝맨' 촬영차 홍콩에 방문한 적이 있는 네 사람은 홍콩 현지 팬들의 '런닝맨'을 향한 뜨거운 환영에 감동해 이 같은 팬미팅을 성사시켰다.
하하 역시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런닝맨' 3주년 축하해요. 시간 정말 빠르네요. 쭉 갑시다! 모든게 축복입니다. 홍콩! 기다려! 지금 갑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홍콩행을 알렸다.
그동안 '런닝맨'은 홍콩뿐만 아니라 베트남, 태국, 중국 등에서 레이스를 펼치며 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하하, 개리, 지석진, 김종국은 '런닝맨'에서 확고한 캐릭터를 가지고 고정 멤버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팬미팅차 홍콩으로 출국하는 하하-개리-지석진-김종국(왼쪽부터 시계방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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