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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데프콘이 2주 연속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다양한 예능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데프콘은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흑과백'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데프콘은 "우리 도와주기 위해서 나오는 거 아는데 이러면 정말 (시청자들이) 오해하시겠어요"라는 유재석의 질문에 "이 방송 보시는 분들 제가 멤버가 되기 위해서 수작 부린다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 저는 절대 길처럼 쓰윽 들어오지 않을 꺼에요"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발만 걸치고 있으면 연말 시상식만 노리면 되니까"라며 "저는 개수가 필요합니다. 멤버들 회복할 때까지만 호스피스 역할을 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날 '무한도전'은 정준하와 정형돈이 팀장이 돼 서울 25개 구를 놓고 지역 쟁탈 게임을 펼쳤다.
['무한도전'에 2주 연속 출연한 데프콘. 사진 = MBC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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