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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박지성과 윤석영이 동시 출격했지만 퀸즈파크 레인저스(QPR)은 3부리그팀에 패하며 망신을 당했다.
QPR은 14일(한국시간) 치른 잉글랜드 리그1(3부리그) 소속의 피터보로 유나이티드와의 프리시즌 경기서 0-1로 패했다.
이날 박지성은 선발 출전해 후반 15분까지 소화한 뒤 호일렛과 교체됐다. 그리고 윤석영은 후반 시작과 함께 출전해 45분을 뛰었다.
QPR은 후반 41분 상대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무릎을 꿇었다. 지난 시즌 1부리그서 꼴찌를 기록하며 2부리그로 강등된 QPR은 프리시즌에서도 최악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QPR은 오는 18일에는 베식타스와 프리시즌 경기를 치른다.
[박지성.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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