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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왼쪽 발목에 부상을 당한 가수 에일리가 안부 인사를 전했다.
에일리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에일리언들. 인사가 너무 늦죠? 집에 도착하자마자 쓰러져서 자고 이제 일어났네요. 어제 오늘 비 많이 왔는데 응원 와주신 모든 분들과 집에서 응원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빨리 발목 회복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릴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에일리는 지난 10일 왼쪽 발목의 인대가 늘어나는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와 13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급히 안무를 수정하며 완벽하게 컴백 무대를 소화해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빨리 나으세요" "괜찮아요. 푹 쉬고 완전히 나을 때까지 기다릴게요"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에일리를 응원했다.
에일리는 최근 타이틀곡 '유앤아이'를 발표했다. '유앤아이'는 발표 직후 멜론을 비롯해 네이버, 엠넷,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주요 6개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단숨에 정상에 올라서며 저력을 발휘했다.
[안부 인사를 전한 가수 에일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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