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두산이 학교폭력 근절에 나선다.
두산베어스는 서울송파경찰서 여성청소년과와 함께 16일과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 '학교폭력 가·피해자 및 청소년 문화활동'을 위한 '야구데이' 행사로 송파구 50개 중고등학교 학생 2만여명을 초청해 야구관람행사를 실시한다.
이는 올해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좌석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문화소외계층 행사와 더불어 야구관람을 통해 건전한 여가 문화활동을 만들어가기 위한 두산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두산은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사회소외계층과 청소년들에게 야구관람행사를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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