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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SBS '짝'과의 시청률 격차를 늘렸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17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시청률 9.3%(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10일 방송분의 시청률 8.2%보다 1.1%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다.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안선영, 김준희, 개그우먼 정주리, 가수 박재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짝'은 시청률 6.2%로 10일 방송분의 시청률 6.9%보다 0.7%P 하락했다. KBS 2TV '드라마 스페셜-사춘기 메들리' 2회는 시청률 2.6%로 지난 1회의 시청률 3.3%보다 0.7%P 하락했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준희, 정주리, 박재범, 안선영(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MBC 방송 출연]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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