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후반기 첫 등판에 나선 류현진이 4회까지 2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2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3회말 2실점했다.
4회말에도 등판한 류현진은 선두타자 J.P. 아렌시비아와의 풀카운트 승부 끝에 스탠딩 삼진 아웃으로 처리했다.
이어 브렛 로우리를 상대한 류현진은 볼카운트 3B 1S에서 볼넷을 내줘 주자를 내보내게 됐다. 그러나 호세 레이예스를 유격수-2루수-1루수로 이어지는 병살타로 요리,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쳤다.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