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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하정우 주연의 영화 '더 테러 라이브'(감독 김병우 제작 씨네2000)가 약 5분 30초 분량의 동영상을 공개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더 테러 라이브'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25일 '생방송 카운트다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앵커 하정우가 최악의 한강 마포대교 폭탄테러 사건을 눈앞에서 목격한 뒤 독점 생중계를 시작하기까지의 긴박감 넘치는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더 테러 라이브'는 생중계 도중 겪는 리얼타임의 스릴을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 5대의 카메라를 이용, 다양한 각도에서 하정우의 디테일한 심리변화를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보이는 영화 '더 테러 라이브'는 한강 마포대교 폭탄테러라는 최악의 재난 사태를 뉴스앵커가 독점 생중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내달 1일 개봉.
[영화 '더 테러 라이브' 생방송 카운트다운 영상 캡처. 사진, 동영상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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