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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소속 후배 걸그룹 2NE1을 지원사격 하기 위해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의 '외계인 지구침공'편 녹화에서는 2NE1 산다라박, 박봄, 씨엘, 공민지가 첫 출연했다.
특히 이들은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서울 일대를 무대로 종횡무진 활약 했으며 "망가질 준비가 돼 있다"며 남다른 각오도 드러냈다.
또 오는 9월 솔로 앨범으로 컴백을 앞둔 빅뱅의 태양이 초특급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2NE1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변신한 태양은 2NE1과의 댄스 대결에서 모두를 압도시키는 화려한 춤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녹화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추리능력을 요하는 미션게임이 진행되면서 사옥 곳곳이 공개됐다. 오는 28일 오후 6시 10분 방송.
[2NE1과 빅뱅의 태양이 출연한 '런닝맨'. 사진 = SBS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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